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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리스의 관 이글루스분점에 어서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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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ison Alice        
Egloos branch~♡
Welcome to the mad tea part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0 Aug 2008 07:4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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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리스의 관 이글루스분점에 어서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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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ison Alice        
Egloos branch~♡
Welcome to the mad tea part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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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악평] 능욕 스카우트 ~아이돌 독점계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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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0/89/e0039589_489e94e5e2362.jpg" width="328" height="2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10/89/e0039589_489e94e5e2362.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소심해서 다 잘랐습니다)</div><br>TRUST사의 연예계(예능계)를 주무대로 한 작품입니다.<br><br>상당히 지루하고 재미없는 게임입니다. TRUST의 작품이래봤자 LUST 하나 해봤고 브랜드랄까 제작사를 가지고 무엇이라고 평가할 수는 없는 상황에서 게임 자체에 대해서만 감상을 적어보겠습니다. 어차피 비추천 작품이기도 하고 살짝 네타바레(있어봤자 별 의미도 없고) 섞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br><br>1. 게임의 배경, 줄거리<br>&nbsp;&nbsp;언더그라운드 밴드(인디밴드)의 보컬인 주인공은 <strike>오이세개</strike> 여자들에게 돈을 뜯어 먹고사는 꽃미남 가수(자칭 아티스트)입니다만 다른 멤버와의 불화때문에 일단 실업자가 되버린 상태.&nbsp;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연예기획사의 스카우터 일을 맡게 되는데 결국 자신의 외형(꽃미남)+기술(방중술)을 가지고 여자들을 자신의 (육)노예로 만들어서 하나하나 자신의 소속사로 스카우트하면서 다시 자신의 밴드를 일으켜세울 계획을 세웁니다.<br><br>2. 캐릭터<br>&nbsp;수는 많은데 전체적으로 원화가 요즘 대세와는 조금 먼 느낌이라는 기분입니다만 사실 저도 요즘 대세가 뭐냐고 물으면 <strike>허허 하고 웃지요</strike> 뭐라 대답할지 모르니 패스. <br>다만 설정이야 언제나 그렇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많습니다. 어떤 의미의 매력이냐고 물으시면 <strike>허허 하고 웃지요</strike> 능욕을&nbsp;하고 싶다는 가학 심리가 나는 대상...이라고 하지만&nbsp;사실 좀 부족합니다.<br><br>3. 원화,&nbsp;BGM, 게임 시스템<br>&nbsp;원화는 그다지. 음악도 그다지. 보컬곡이 있긴한데 아까 우연히 유튜브에서 본 화이트앨범 삽입곡들&nbsp;생각하니까&nbsp;갑자기&nbsp;상대평가가 엄해져서 굳이 점수로 표현하고 싶지 않음.&nbsp;<br>게임시스템은 낚시. 시뮬레이션이라고 하고 파라메터가 하나도 없음. 다만 유일하게 진행도라는 미명하에 숫자가 100%까지 도달하면 Game Over가 되버리는 <strike>유저프렌들리한</strike> 시스템이 존재. 그냥 맵상에서 캐릭터 얼굴 누르면 관련 이벤트가 하나하나 진행되는 식이고 중간중간 대화도중의 선택지에 따라 캐릭터별 분기엔딩이 갈리는 정도 (그것도 자주&nbsp;나오지 않음)<br><br>4. 네타바레 및&nbsp;평가<br>&nbsp;<br><br><br><br><br>일단 설정은 제작사 스스로 무시한 느낌입니다.&nbsp;스카우트한 캐릭터를 모아서 데뷔시켜서 돈을 번다던가 하는 것도 없고 단순히 캐릭터 이벤트를 끝까지 보면&nbsp;캐릭터 엔딩이 떨렁 나오는 식. 그것도 아니면 뻔한 하렘엔딩이나 아님 그냥 죽어버리는&nbsp;배드엔딩.<br>캐릭터별로 순애부터 막장까지 다양한&nbsp;느낌의 엔딩들이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캐릭터에게 엔딩은 하나뿐임, 다만 캐릭터 수가 많은 편이라 엔딩이 많아보임) 다만&nbsp;캐릭터별 시나리오가 그다지 재미없어서&nbsp;시덥잖달까...<br>거기다 아카네는 버그인지 엔딩도 못 봄;; 낚시소녀 아야노는 그냥 지나가는 행인A 취급 (대화&nbsp;한 번 하고 다시는 안 나옴)<br><strike>코토노하 </strike>치구사 루트도 황당하고.<br><br><br><br><br>5. 아쉬운 점 및 바라는 점<br>&nbsp;일단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것 치고는 확실히 스카우트(및 육노예화 과정)에만 집중해서 그다지 분위기를 못 살렸습니다. 연에계의 뒷모습을 좀 더 잘 표현하면 나름 에로한 연출이 가능했을텐데.&nbsp;그리고 캐릭터들을 키운다던가 하는 것도 SLG라면 확실히 넣어줬으면 합니다. (사실 첨엔 아이마스 정도는 아니라도 탄생~DEBUT~정도는 기대했음) 그냥 너무 성의없었다는 느낌입니다. 엔딩이 안 나오는 캐릭터라던가 아예 대화 한 번 하고 재등장 안하는 캐릭터라던가 다른 캐릭터에 묻어가는 서브캐릭터조차 게임정보에는 그럴듯하게 포장만 해놓고 실망시켰습니다.&nbsp;게임진행도 단순하고&nbsp;루트별 시나리오도 너무 지루하고.<br><br>사실 TRUST의 불법침입은 해보진&nbsp;못했어도 제작사의 소개를 보면 조금 참신한 시스템인 것&nbsp;같아서 언젠가 해보고도 싶다라고 생각했지만 현재로선 아마 안 할&nbsp;듯... 그리고 TRUST는 언제까지나 제 마음속의 3류로 남아버릴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br><br><br>제가 요즘 거의 에로게를 못하기때문에 그나마 손대는 에로게에게 너무&nbsp;높은 기대를 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 작품은 제가 하루에 한 게임씩 에로삼매에 들은 상태에서도 똑같은 결론이 나올 듯...시시한 작품입니다.<br><br>그냥 "아이돌"이니 "예능계"니 하는 단어에 홀렸습니다. 이래가지곤 아이레보~Idol Revolution~도 손 못댈지도...<br><br>하지만 사실 위의 평가와는 달리 실제로는 제가 워낙 마이너한 작품을 자주 했었기에 이 정도 지루함은 참고 했습니다. 나름 즐겼을지도 (부정적인 의미로)<br><br>어쨌든 간만의 리뷰랄까 에로게 소개가 이런 작품이라 아쉽네요. 스샷 찍는 것도 귀찮아서 걍 언인스톨 해버린 작품인지라 (컨텐츠에 비해 용량은&nbsp;묘하게 큰 작품) 이미지나 음악도 없습니다 (단호하게!)<br><br><br><br>&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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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pubDate>Sun, 10 Aug 2008 07:41:33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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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게임이 현실인 무서운 세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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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3/89/e0039589_47f4dd315c863.jpg" width="500" height="540.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3/89/e0039589_47f4dd315c863.jpg');" /></div>최근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그 사건입니다. <br>법조문상의 문제때문에 여자가 하면 성폭행이 아니라 훨씬 작은 형량을 받는 다는 것등으로 꽤 논란이 일고 있는 듯합니다. <br>그렇지만 생각해보면 요즘 우리나라에서 저 사건이 삼촌-&gt;여조카 였어도 형량이 1년~2년 나왔을 듯. <br><br>우리나라에선 성폭행이라는 범죄가 상당히 형량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 같습니다. 혹자는 예전에 이런 문제를 가볍게여기던 일본의 형법의 영향을 받아서라고도 하던데, 하여튼 좀 성범죄 관련 형량은 구미 선진국식으로 수십년~수백년을 때렸으면 좋겠습니다. 미성년 성폭행이면 한 100년쯤 -_- (사실 한 인간의 평생을 망치는 거니까 100년정도는 들어가있어야된다고 봅니다)<br><br>어쨌든, 저 사건 읽으면서 떠오른 건, 형법조문이 아니라(알지도 못하지만) Puzzle Box사의 작품, "숙모의 침실"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3/89/e0039589_47f4de92eca59.jpg" width="320" height="4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3/89/e0039589_47f4de92eca59.jpg');" /></div>사촌네에서 살고있는 남주인공(아마도 고교생?)이 같이 사는 사촌누나의 속옷가지고 까불다가 숙모에게 걸려서 거꾸로 협박당해서 숙모에게 능욕당한다는 스토리.<br>숙모의 침실이 2006년 6월작, 저 사건은 2006년 12월... 굉장히 비슷한 시기였네요. <br><br>참고로 퍼즐박스는 '연상Lesson~양엄마와 숙모와 여교사와~'라는 작품도 이후에 냈습니다. 여기서는&nbsp;PC로&nbsp;얃옹(음란물)을 보던걸 들켜서 그걸로 숙모에게 협박당하는&nbsp;남고생이 나오는 듯합니다.&nbsp;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Thu, 03 Apr 2008 13:46:25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를루슈와 기어스...그리고 최면과 겟츄 ]]> </title>
		<link>http://aliceplace.egloos.com/1544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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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00c0b17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00c0b17d.jpg');" /></div>를루슈가 애니매이션 2기가 나오기전까지 무엇을 하고 있었나싶었더니...<br><br>=====================================================================================================<br><span style="COLOR: #3333ff"><strong>40대 중년 남성으로 추정되는 이 도둑은 은행 창구 직원이나 슈퍼마켓 점원들을 상대로 최면을 걸어 몽롱하게 만든 뒤, 그들로부터 자연스럽게 돈을 건네 받고 사라지는 수법을 쓰고 있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22일 전했다.<br><br>범행을 당했던 은행 창구 직원 및 슈퍼마켓 점원들은 최면에서 깨어난 뒤에는 이 남성이 자신들에게 다가와 몸을 비스듬히 기울이고 "내 두 눈을 쳐다 보라"고 말한 것 외에는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방송은 덧붙였다.<br><br>이 도둑은 가장 최근에는 이탈리아 북부의 안코나시(市)에 있는 한 은행의 CCTV에 포착됐다고 이탈리아 경찰은 밝혔다.<br><br>은행 CCTV에는 이 도둑은 범행 대상 은행에 들어갔다가 조금 지난 후 조용히 걸어나오는 장면이 포착됐다.<br><br>이탈리아 경찰에 따르면, 은행 창구의 여직원은 그에게 800 유로 가까이 건네 준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여직원은 최면에서 깨어난 뒤 CCTV 장면을 보고도 전혀 범행을 기억하지 못했고 돈이 없어진 것을 보고서 매우 당혹스러워 했다는 것이다.<br><br>이 은행 CCTV 장면에는 이 여직원이 완전히 최면에 걸려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br><br>이탈리아 경찰은 슈퍼마켓 점원을 상대로 최면을 걸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중년 남성의 CCTV 장면이 담긴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으며, 용의자는 인도나 북아프리카 출신 이주자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br></strong></span>======================================================================================================<br>군자금 조달중인&nbsp;듯...<br><br><br>2차대전 전후로 유명한 구 소련의 최면술사 울프 메싱은 맘대로 스탈린의 관사도 드나들고 은행에서 빈 종이주고 돈으로 바꿔치고(수표로 착각시킴) 굉장했다는 일화가 남아있긴하지만, <br><br><em><strong><span style="COLOR: #ff0000">이 도둑 굉장해! 그리고 쫌스러워!!</span></strong></em><br><br>능력을 악용하려면 더 크게 악용하던가, 아님 공공후생을 위해 쓰던가...<br>어쨌든 굉장하긴합니다. 단지 눈을 쳐다보게 하는 것만으로 최면에 걸리게 하다니요. 거기다 이 사람은 1人1回라는 를루슈의 기어스보다 더 좋은 듯 하군요 -_-;;<br><br>물론, 이 블로그의 정체성상 에로게 이야기로 안 빠지기가 힘들죠.<br><br>겟츄에서 최면이라는 카테고리로 검색해보았더니, 상당수가 나왔습니다.<br><br><br>일단 아직 나오지도 않은 최신작(예정)부터보자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223370fd.jpg" width="200"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223370fd.jpg');" /></div>孕ら☆みん!! ～催眠中だし子づくり宣言～ <br>하라☆밍!! 우리말로 하자면 임신☆면!!쯤 될까요?? 최면시켜서 주변 여성들을 임신시킨다는 내용같은데 막나가는 패륜막장물 (자기 가족들까지 -_-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497304a3.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497304a3.jpg');" /></div>裏・催眠術2<!--TITLE--></a>　<br>최면술관련 시리즈로 유명한 블랙레인보우의 신작. 이번엔 전에 나왔던 최면술2의 팬디스크격이랄까 IF스토리등을 모아둔 게임으로 나왔습니다. 이 회사는 01년도쯤에 최면술(1)이 나오면서 세계관을 공유하는 최면학원, 최면술2, From M등 최면술을 악용하는 내용의 게임을 많이 내놓은 곳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783a93fe.jpg" width="320" height="4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783a93fe.jpg');" /></div>催淫術師～恥辱まみれの絶頂～ <br>우연히 입원한 병원에서 수수께끼의 소녀로부터 붉은 펜던트와 최면술책을 받아 그걸 악용해서 주변 여자들을 능욕한다는 스토리. 제일 전형적인 스토리중의 하나군요.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82940f0d.jpg" width="320" height="4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82940f0d.jpg');" /></div>催眠凌辱学園 <br>학교에 카운셀러로 온 최면술사가 여학생들을 최면요법으로 노예로 만들어간다는 이야기. 최면물의 양대 패턴중의 하나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92493e33.jpg" width="320" height="4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92493e33.jpg');" /></div>催淫術2 <br>우연히 얻은 최면술책과 펜던트(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다?? )로 주변 여성들을 능욕해가면서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닫는 주인공. 물론 숫자만 봐도 아시겠지만 이것도 시리즈물입니다. 1과 슈퍼, 2의 3부작. 최면을 걸 때의 미니 카드게임이 나름 재밌었던 걸로 기억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a8deabcb.jpg" width="120" height="1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23/89/e0039589_47e60a8deabcb.jpg');" /></div>背教学園～操られた信仰～ <br>배교학원. 바로 전에 포스팅했던 필살치한인과 같은 세계관을 가진(같은 원화가의) 작품. 사실 이 작품은 최면술외에도 전생이나 화신같은 내용도 다루곤 있지만, 주인공의 능력이 강력한 최면술사이고 최면술을 걸 때마다 타이밍클릭을 하는 미니게임도 나오기때문에 최면술 게임들 소개할때 같이 소개하게 되었습니다.<br><br><br><br>배교학원과 최음술2를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은 작년 12월~ 올해 중순까지의 라인업입니다. 물론 최면외의 비슷한 것들-독전파류, 초능력, 타인조종용 마법아이템, 세뇌등-을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최면'에 관련된 것이 저정도입니다.<br>크게 두 패턴이 인기있는데, 하나는 아직 젊은 남자가 우연히 최면술관련물(책이나 도구등)을 주워 그걸 가지고 그동안 주변에서 흑심을 품었던 여자들에게 마수를 뻗친다~라는 것이고(이런 건 주로 후반에 가면 그 도구를 의도적으로 흘린 집단도 나오죠) 또 하나는 최면술사로 안정된 중년남자가 여학교나 회사등에서 카운셀러로서 최면요법을 통한 치료를 한다는 구실로 여자들을 최면시켜서 능욕한다는 패턴입니다(이쪽은 주로 후반엔 꼬리가 밟혀서 잡히냐 아니냐의 문제일 듯)<br><br>그렇다고 또 최면이 (에로게에서) 인기있는 네타냐고 한다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꾸준히 조심술시리즈나 최면/최음에 관련된 게임들이 나오긴 했지만 수적으로 볼 때 그리 인기있는 쟝르는 아니었던 것같습니다. <br>보통 최면이란게 피최면자와 최면술사와의 합의를 통해 최면의 상태로 빠지므로 게임에서처럼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는 힘들겠죠. 그래서 제작사도 "수수께끼의 최면아이템"등을 이용하는 것이기도 하고. <br><br>그런데 위 기사를 보면 또 그게 아닐 것 같군요. 만약 기사내용대로 단지 눈을 보게 하는 것만으로 최면에 빠져서 저렇게 된다면, 조용한 술집이나 밤거리에서 여자 하나 끌고 원하는 장소로 가는건 쉽겠군요. <br>그냥 기사를 읽다보니 최면술 -&gt; 기어스 -&gt; 에로게 라는 황당한 흐름으로 빠져버려서 써 본 글입니다.<br><br><br>참고로, 겟츄 정보엔 카테고리라는 것이 있어서 겟츄쪽에서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들을 분류해놨습니다. 블로그로 치면 태그를 달았다고 할까요. 아시는 분이야 유용하게 쓰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는건데, 검색시 그냥 키워드일 법한 단어 (나-스, 메이드) 를 쳐도 되지만, 그보단 한 작품 정보란에 보면 제품정보에 쟝르밑에 카테고리란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너무 많이 걸릴법한 (학원)이런건 안되지만, 상당수의 키워드들이 나열되 있으므로 비슷한 소재, 비슷한 풍의 게임을 원하실 때 이걸로 검색하시면 굉장히 편리합니다. (예를 들면 아이돌관련 게임에서 "예능계" 카테고리를 누르면 01년까지 예능계를 배경으로 한 게임들의 상당수가 걸립니다)<br><br><br>p.s. 요즘도 바쁘긴한데, 사실 봄이 와서 싱숭생숭하고 간만에 굉장히 특이한 뉴스거리가 있길래 잠깐 포스팅해봤습니다.<br><br><br><br><!--TITLE--></a><br><!--TITLE--></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un, 23 Mar 2008 08:03:01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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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알리는 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한동안 쉽니다 ]]> </title>
		<link>http://aliceplace.egloos.com/1384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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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5/89/e0039589_47a848d834a13.jpg" width="450" height="5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5/89/e0039589_47a848d834a13.jpg');" /></div><br>뭐 사진보신 분이면 아시겠지만,<br>시게이트 하드200GB가 또 날라가버렸습니다. <br>제가 시게이트 200GB를 두 개 가지고 있었는데, 이로서 생존율0%가 되었군요.<br>자체적인 결함인지, 제가 혹사시켜서인지, 윈도우탓인지 빌 게이츠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br><br>이번엔 그냥 큰 손해는 없어서 무리하게 복구하려고 노력할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레어 자료들이 없어서)<br><br><br>그리고 하드 날라간 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한동안 (3달정도?) 블로그를 거의 못 할 것같습니다.<br>(절대 새로 나오는 기렌의 야망~액시즈의 위협~과 관계없습니다)<br>만약 무언가 새 글이 올라온다고해도 舊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오는 수준이 될 듯. 그런데 아마 그것조차 안 할듯 싶습니다.<br><br>그다지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도 아니었고, 제 자신이 열심히 글을 쓰는 곳도 아니었고, 그냥 생각나면 한 번쯤 들리는 곳 정도로서 컨셉트를 잡고 주로 제멋대로 리뷰를 올리는 맛으로 써왔지만,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생겨서 그렇게 되었습니다.<br><br><br>그동안 유해한( ? )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br><br>정기적으로 찾아주시는 분들은 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br><br>그리고 마지막으로 <br><br>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05 Feb 2008 11:32:08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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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히라노 아야의 한국어 배워보기 ]]> </title>
		<link>http://aliceplace.egloos.com/1370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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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www.youtube.com/v/7xaUbW7H_aU&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br>보신 분도 있으시겠지만, 모에가쿠★ 1화에서 나온 히라노 아야의 한국어 배우기입니다.<br>매주 화요일엔 우리말 코너라는군요.<br><br>요즘 애니를 못봐서 히라노 아야가 어떤 작품에 나오나 했더니 세계화 추세에 맞춰 몇개국어 강좌를 하고 있을 줄이야.<br><br>그냥 신기해서 올려봤습니다.<br><br>p.s. 저도 뱃살 빼기위해 줄넘기를 해야겠다고 이 영상을 보면서 다짐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at, 02 Feb 2008 09:10:07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뷰] Anim의 필살치한인 ]]> </title>
		<link>http://aliceplace.egloos.com/1364191</link>
		<guid>http://aliceplace.egloos.com/1364191</guid>
		<description>
			<![CDATA[ 
  <u><span style="COLOR: #0000ff"></span></u><br />
<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21px; HEIGHT: 45px"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31/89/day.mp3" width="300" height="45" type="text/html; charset=iso-8859-1"><br />
오래간만의 신작( ? ) 리뷰입니다.<br />
오래간만의 지하철 치한게임입니다.<br />
오래간만의 Anim 게임입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406e23b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406e23bc.jpg');" /></div>Anim의 필살치한인입니다. 뜨끈뜨끈한 신작은 아니지만 이런 저런 사정으로 지금 리뷰하게 되었습니다.<br />
일단 이 Anim이란 회사는 개인적으로 취향이 맞달까, 정치적 용어로 '코드가 맞는' 회사입니다(笑)<br />
Alice Soft나 소프트하우스캬라처럼 제가 항상 신작을 체크하고 그러는 회사는 아니지만 게임을 하다가 (제작사도 신경안쓰고) 문득 재밌어서 확인해보면 Anim일 경우가 있다!라는 그런 느낌이죠. 다만 일관되게 매 작품마다 그런 것은 아니고 중간중간 제 취향을 살살 긁어주는 그런 게임이 나오는 경우가 있더군요.<br />
<br />
(게임이 특이하게 '윈도우모드'에서도 전체화면으로만 나와서 스크린캡춰가 이상하더군요. 아래가 좀 잘린 점 양해바랍니다)<br />
<br />
일단 이 게임은 구성이 특이합니다. 세이브 슬롯을 처음에 시작할 때 정하면 그 후 게임데이터가 누적형식으로 저장되는 방식입니다. 즉 몇 번을 계속 해도 그 안에서 분기점의 플로우챠트나 능력치레벨, 아이템등이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따로 세이브/로드는 없습니다. 중간에 게임을 그만두면 그 자리까지 온 상태가 세이브 될 뿐이고 로드는 그냥 게임을 끝냈던 지점에서 잇는 Continue와 플로우챠트상에서 아무 지점(분기)이나 눌러서 거기서 부터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4dea95b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4dea95be.jpg');" /></div><br />
그러므로 1주차는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모든 것들이 초기화 상태라서 전원공략이니 이런 건 시간적 제약때문에 불가능합니다. 다만 1주차로 아무 엔딩이나 보면서 쌓인 것을 바탕으로 2주차, 3주차를 가면 상당히 쉬워집니다. 즉, 제작사는 느긋하게 플레이어가 치한을 즐기면서 여러가지 분기들을 전부 보는 것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이건 Anim사의 제작방향인 듯 합니다. 전에 했던 배교학원도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방대한 플로우챠트를 메꿔나가는 재미)<br />
<br />
일단 스토리는 메인과 사이드로 나뉘는데 메인은 주인공이 치한을 하게 된 동기, 즉 카자마 세자매를 공략하는 것과 그 외 배교학원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을 공략하다가 배교학원쪽 사이드 스토리를 보는 방법, 그리고 조건달성을 통해 등장한 4인의 엑스트라 캐릭터들 공략등으로 나뉩니다.<br />
<br />
주인공은 처음엔 잘나가던 평범한 회사원이었으나 카자마가의 장녀인 쿄우코의 무고로 치한으로 몰려 직장과 가족을 잃습니다. 그 후 여자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벼른 주인공은 치한의 길로 나서고 자신을 파멸시킨 카자마 일가를 치한을 통해서 똑같이 파멸시키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런 주인공들을 도와주는 치한동료들과 그 치한동료들과 얽힌 다른 여성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6cae159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6cae1597.jpg');" /></div>일단 메인루트는 어디까지나 카자마가의 3자매입니다. 막내 -&gt; 차녀 -&gt; 장녀의 순으로 난이도가 오르므로 여러가지 치한으로서의 능력을 올려둬야 합니다. 치한행위때 성공도를 높여주는 치한Lv.과 행위의 종류를 늘려주는 아이템(전6종), 그리고 치한시의 전술을 배워나가야합니다. 아이템과 전술은 길거리에서의 타 캐릭터와의 대화로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템은 치한시의 특별치한을 가능하게 해주고 전술은 치한의 효과 (예를 들면 실패확률이 올라가는대신 흥분도가 더 빨리 오른다던가, 반대로 흥분도는 천천히 오르는대신 치한레벨 경험치가 빨리 오른다던가)를 다르게 해줍니다.<br />
<br />
행동은 수요일과 일요일에 할 수 있는데 수요일은 이른 아침부터 이른아침&amp;아침&amp;낮 / 또는 저녁&amp;밤&amp;심야의 시간대 둘 중 하나를 골라서 선택합니다. 일요일은 저녁타임만 가능합니다. <br />
<br />
일단 치한행동에 나가면 역의 그림이 리얼타임으로 표시됩니다. 사람들도 리얼타임으로 다니고 이벤트 캐릭터들 (치한의 타겟인 미소녀들 혹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치한동료등)도 표시됩니다. 시간도 리얼타임이므로 진득히 기다리고 있다보면 원하는 타겟이 등장합니다. (사실 이 부분이 꽤 지겹기도합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801314d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801314d7.jpg');" /></div>그리고 솔직히 사람들은 왜 리얼타임으로 돌아다니는지는 모르겠더군요. 별 차이가 없던데. 흑백으로 그려진 실루엣은 그냥 흘러가는 정보들(수다)입니다. <br />
<br />
일단 타겟을 정하고 선택하면 대망의 치한모드로 들어갑니다. <br />
치한자체는 리얼타임으로 시간이 흐르는 것은 아닙니다. 1회 치한에 최고 3번의 행동을 하게 됩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86f9030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86f90304.jpg');" /></div>일단 타겟 부위를 정하고 오른쪽 표에서 나오는 치한방식 (약하게, 강하게 등등)을 정합니다. 각 방식에는 필요한 치한레벨이 있어서 그보다 낮으면 실패할 확률도 있습니다. 그리고 필수 치한레벨과 현재 치한레벨의 차이에 따라 흥분도의 증감이 달라집니다. 각 행위시마다 캐릭터의 얼굴이 변하므로 표정을 읽고 이 캐릭터가 어떤 부위에 약한지를 읽어내야 합니다. (어차피 어떤 캐릭터도 단 1번의 치한(3회 행동)으로 떨어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므로)화면이 잘렸지만, 밑에 캐릭터의 저항도바가 표시됩니다. 점점 깍을 수록 부위나 행동이 늘어나고 제로가 되면 캐릭터 공략성공입니다.<br />
<br />
캐릭터들들 공략해감에 따라 스토리가 플로우챠트를 따라 진행됩니다. 현재 치한레벨이나 선택지에서의 선택등에 따라 분기에서 갈리므로 여러번해서 전 루트를 달성하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96d5431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96d54314.jpg');" /></div>일단 기본 루트는 7월까지 카자마가의 장녀 쿄코를 공략하는 것입니다만 여러가지 루트를 탈 수 있습니다. 세 자매중 한 명과 엔딩을 볼 수도 있고 그냥 중간에 수상한 정도가 100% 차서 체포될 수도 있습니다. 7월이 지나 시간제한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여러번 플레이할 경우 치한레벨을 높여서 다른 치한동료들없이 혼자서 카자마 자매들을 노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런&nbsp;식으로 하나하나&nbsp;스토리들을&nbsp;채워나가는 것이 Anim게임의 묘미겠지요. <br />
그리고 특이한 것은, 이 게임은 세이브/로드도 없지만, 또한 Scene Replay도 없습니다 (CG감상은 있습니다)<br />
치한파트때문인 것 같은데, 즉 자기가 보고 싶은 장면장면을 쭉 편집해서 선택하면 한번에 쭉 이어지게 되는 시스템입니다.<br />
일루젼사의 레이플레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군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a52aaee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a52aaee9.jpg');" /></div>일단 자기가 게임상에서 실제로 행했던 치한행위만 선택가능하므로 CG컴플릿을 위해서라도 다양한 행동을 다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T_T<br />
<br />
게임 중간중간 이벤트로 엑스트라 히로인 4명이 보입니다. 다만 이들은 게임상에서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내에서 특정 조건들을 달성하면 새로 시작할 때 엑스트라모드로 골라서 쉽게 끝낼 수 있습니다. (일종의 오마케 시나리오입니다)<br />
<br />
그리고 타겟 여성들이 지하철을 타는 시간은 고정되있으므로 수요일과 일요일 둘 다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심야) 버텨보면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시간대를 파악해두면 편리합니다. 또한 사립M학원(배교학원의 무대)의 학생들의 경우 순차적으로 등장하므로 한 명 한 명 깨나가면서 다음 캐릭터가 어느 시간대에 등장하는지 알아두는 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br />
<br />
기본 흐름은 일단 주인공이 다른 치한동료들(전직 AV배우, 치한행위를 하는 택시기사등)의 도움을 받아 한 명 한 명 카자마 자매들을 타락시키는 것입니다만, 이 치한동료들이 Anim의 전작들에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확인이 필요하군요. (현재로선 귀차니즘때문에 제가 확인할 여유는 없습니다), 다만 남자던 여자던 많은 캐릭터들과 배경이 그동안의 Anim사의 게임에 등장했던 것들을 사용했습니다. (일종의 "Anim식 치한세계관"일까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c04af28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c04af280.jpg');" /></div>게임 자체의 목표는 아마도 플로우챠트 컴플릿이겠지만 그 외에 메달(조건)달성이 있습니다. 총 7개인데 카자마 3자매 공략, 사립M학원 캐릭터 전원 공략과 같은 것부터 아이템&amp;전술 컴플릿등 다양한 조건입니다. 위의 4개는 각각 4명의 엑스트라 시나리오(엑스트라 캐릭터)를 열어주고 밑의 3개는 경험치등의 보너스를 줍니다.<br />
===================================================================================================================<br />
일단 기본적인 소개는 끝났습니다.<br />
<br />
<br />
여기서 한 번 배경음악을 바꿨으면 합니다.<br />
<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5218px; HEIGHT: 45px"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1/89/haikyou.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autostart="false"><br />
이 음악을 플레이해주세요.<br />
<br />
<br />
이 BGM이 귀에 익으신 분........<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그렇습니다, 그 분이 돌아오셨습니다.<br />
</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cb0a4da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ecb0a4da9.jpg');" /></div><strong><span style="FONT-SIZE: 170%; COLOR: #3366ff"><br />
세이카 사마! </span></strong><br />
<br />
물론 아쿠츠도 카리스마 간지남으로 등장!<br />
<br />
이 게임은 동원화가의 작품인 '<strong>배교학원</strong>'이 강하게 녹아있습니다. <br />
보스급 캐릭터인 신교지 미유를 제외한 사립M학원의 여학생들을 차례차례 클리어해나가면서 주인공은 성M학원의 여학생들에게선 다른 사람에게서 느낄 수 없는 어떤 기운을 느끼기시작합니다. 심야에 결국 주인공은 그분(세이카 사마)를 만나게 되고 이후 타치바나를 조교하는 아쿠츠와도 만나게됩니다. 이 게임의 시간적 배경이 배교학원에서 메인루트의 중반~후반부 사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쿠츠가 일반인들은 전원 손에 넣은 상태에서 미유와 뱀부블레이드의 그녀(-_-) 정도를 남겨놓고 최후의 대결을 준비하려는 시기쯤으로 보입니다.<br />
배교학원의 BGM들도 여럿 등장하고, 수많은 캐릭터들이 재등장하므로 배교학원을 플레이하셨던 분들이라면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거기다 배교학원의 주인공인 아쿠츠가 카리스마男으로 나타나서 우왕ㅋ굳ㅋㅋ) 거기다 메달조건중에 배교학원 관련 이벤트를 전부 보는 것, 배교학원 캐릭터들을 전원 공략하기등 게임내에서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br />
<br />
이런 식으로 전에 존재했던 작품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원화가까지 동일하므로)&nbsp;게임 스토리상의 &nbsp;배경의 일부를 멋지게 이루어낸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br />
<em>(배교학원의 경우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글루스에 리뷰를 쓰지 못하였으나 언제든 한 번쯤 소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다만 플레이한지 1년가까이 지났으므로 점점 기억이 희미해져가는 것이 안타까울따름입니다)<br />
</em><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f1680f34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f1680f345.jpg');" /></div>필살치한인은 지하철 치한이라는, 자칫 식상해질 수 있는 소재를 독특한 시스템과 깔끔한 CG, 나름 어울리는 BGM등을 통해 멋지게 표현하는데 성공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자체도 좋고, 에로도 너무 짧지도 너무 늘어지지도 않는 적당한 길이내에서 능욕을 잘 표현했습니다. 조금 말이 안되는 비현실적인 부분은 있지만 (수위를 뛰어넘는 치한을 하는데 그걸 보는 승객들이 오히려 흥분한다던가) 그거야 에로게라는 표현의 틀에선 눈감아줄 수 있는 부분이고, 오히려 치한을 하러 간다는 느낌을 리얼하게, 그리고 디테일하게 그려냈다는 점에서 간만에 해본 즐거운 게임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비록 아직 100% 올클리어는 못했지만) <br />
거기다 자사 작품의 교차출연(이라고 해야하나요?)으로 세계관의 공유, 캐릭터의 적절한 재생(리사이클??)로 지하철 치한+α의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게임입니다. (모쪼록 배교학원도 플레이해주세요~라는 느낌으로)<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f30ed83a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1/89/e0039589_47a1f30ed83a4.jpg');" /></div>전체적으로 오래간만에 유쾌한(비록 능욕물이긴해도) 에로게였습니다. 다만, 일주일에 단 두 번 치한에 치한도 1번 3회의 행동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점과 다른 치한동료들과의 다인플레이가 많다는 점 (남자들은 굳이 여러명이지 않아도), 그리고 리얼타임으로 지하철에서 기다리는 것이 좀 지겨웠습니다. 거기다 프로그램상 버그지만 윈도우 모드에서도 전체창으로 나온 것이 (저만 그런 것일까요?) 조금 아쉽군요 (덕분에 스샷도 밑으로 밀렸고)<br />
<br />
어쨌든 최초로 했던 인터랙트 플레이를 시작으로 많은 지하철 치한게임을 해봤지만,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개성적인 게임이었음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br />
<br />
<a href="http://pds8.egloos.com/pds/200801/31/89/day.mp3">day.mp3</a><br />
<a href="http://pds8.egloos.com/pds/200802/01/89/haikyou.mp3">haikyou.mp3</a><br />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pubDate>Thu, 31 Jan 2008 16:19:06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탕] 남국도미니언 ]]> </title>
		<link>http://aliceplace.egloos.com/1298436</link>
		<guid>http://aliceplace.egloos.com/1298436</guid>
		<description>
			<![CDATA[ 
  <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ec631162.jpg" width="280" height="3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ec631162.jpg');" /></div><br />
<p>예전부터 해적왕관이나 둥지트는드래곤 같은 각종SLG를 만들어서 유명한 소프트하우스캬라의 신작입니다.</p><br />
<p>사실은 마이너한 작품들의 리뷰가 좋지만, 이건 하다보니 재밌다는 느낌이 들어서 리뷰를 하게됬습니다.</p><br />
<p>&nbsp;우선 배경은 남국(남극이 아님!!)의 어떤 무인도. 주인공은 비행기 사고로 섬에 표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의 충격으로 부분 기억상실에 걸렸습니다.&nbsp; 섬에는 주인공 외에 9명의 사람(남3, 여6)이 똑같이 표류한 상태입니다.</p><br />
<p>겉으로는 서로 협조적인 공동생활을 하며 삶을 영위해가는 것 같으나, 실상은 그렇지가 않은 것...</p><br />
<p>모두들 섬에 표류한 이유가 달랐던 겁니다. 주인공과 같은 비행기 사고를 당한 사람도 몇 있으나 그 외에 배라던가 기타등등, 수많은 이유가 있습니다만...다들 이야기를 하지 않는군요. 거기다가 꾸준히 줄어드는 공동식량...누군가가 몰래 자신을 위해 비축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이런 상황에서 주인공은 섬에서의 탈출을 꾀하고, 구조요청을 하며, 생존을 계속해나가야하는데...</p><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0e8be341.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0e8be341.jpg');" /></div></p><br />
<p>섬에서의 활동은 기본적으로 "대인관계", "물자수집및 정보수집", "시설및 아이템 확보"로 나눠집니다.</p><br />
<p>대인관계의 경우 자신외 9명의 NPC들과 대화를 해서 상대방의 정보를 알아내고, 호감도를 조정하며 아이템을 서로 교환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1회 열리는 회의에서의 영향력에도 관계가 있습니다. 특히 6명의 여성의 경우 호감도가 올라감에 따라 엣치한 행위를 계속하면서 사귈 수 있으므로 초반에 대인관계에 주력하게 되더군요. (또 다른 이유는 타인과 같은 에어리어에서 작업할 경우 호감도 높은 캐릭터들이 도와주므로 행동력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p><br />
<p>&nbsp;물자및 정보수집은 우선 물자-식료, 식재, 건축재-와 정보-섬정보, 시설정보, 탈출정보-로 나뉩니다. 정보는 타인과의 대화에서 얻던가 아니면 탐색 명령을 통해 얻습니다. 물자의 경우 탐색으로 얻거나 수확(그림맞추기 게임), 사냥(화살쏘기 게임), 낚시(타이밍맞춰 당기기 게임)등으로 얻습니다. 식재는 요리를 통해 식료로 전환되고 매일 식료는 일정량 먹게됩니다. 건축재로는 섬의 시설부터 보수, 탈출시설 제작등에 소요됩니다.<br />
</p><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eed3836a.jpg" width="500" height="39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eed3836a.jpg');" /></div></p><br />
<p>시설에는 섬에서의 생존에 필요한 시설-밭, 화장실등등-과 구조요청에 필요한 시설-구조가 더 쉽게 되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탈출용 시설(이랄까 각종 보트라던가)로 나뉩니다. 생존시설의 경우 몇몇 시설은 건설하면 일정시간이 지나서 아이템이 저절로 생깁니다. 예를 들면 밭을 만들면 좀 있다가 각종 작물 아이템이 저절로 생긴다거나 하죠.</p><br />
<p>&nbsp;</p><p>등장인물</p><br />
<p>이 게임에서 인물들은 실명보다 별명으로 불립니다. 별명은 그 사람의 특징을 잘 나타내죠.</p><br />
<p>그림을 소프트하우스캬라 홈피에서 퍼왔더니 좀 크군요...양해바랍니다.</p><p>&nbsp;</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12a3743.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12a3743.jpg');" /></div><p>알로하(주인공)-아르바이트로 먹고 사는 프리터. 비행기사고로 표류. 부분 기억상실증에 걸려있음. </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2b17da8.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2b17da8.jpg');" /></div></p><p>아가씨-고등학생. 학교에선 탐험부같은데 소속되어있는 듯. 항상 밝고 주인공을 따른다. 기계등에 뛰어나지만 반대로 일반상식엔 어두운 편.</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45098cc.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45098cc.jpg');" /></div></p><p>포니-헤어스타일때문에 포니라고 불리는 프리터. 사실 헤어스타일이 포니테일인 건 비밀이 있습니다. 중간에 밝혀지죠. 어쨌든 기가 쎄고 남자를 좀 피하는 아가씨.&nbsp; 일종의 인간불신이 조금 있습니다.</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5b5368e.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5b5368e.jpg');" /></div></p><p>공주-어려서부터 연예계에서 아역탤런트등으로 활동했으나 인지도는 낮은 편. 어떻게든 연예계에서 떠보고 싶으나 현재로선 상당히 힘든 상황. 체력이 약하고 갸녀리지만 의외로 집념은 강할지도?</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724fce4.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724fce4.jpg');" /></div></p><p>닥터-여의사. 뭔가 수상한 느낌을 풍기는 여성중의 최연장자. 메스등을 구비, 의학상식으로 많은 도움이 되지만, 항상 수상한 연구를 하고 있는 듯. 약초등을 모으고 있다.</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89bcd08.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89bcd08.jpg');" /></div></p><p>마마-신혼주부. 닥터보다 어리지만, 유부녀이므로 마마라고 불린다. 다른 사람의 뒷처리를 해주고 자질구레한 일들을 하는 걸 싫어하지 않는다. 성격은 성숙한 편.</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a9aaecb.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a9aaecb.jpg');" /></div></p><p>메이드-왜 메이드 복장인지는 모르겠음. 본인은 메이드라고 주장하나 그녀의 실력을 보면 메이드라기보단 전문 킬러나 용병비슷한 느낌. (공격력등이 굉장히 높음) 말이 적고 뒤에서 무엇을 하는지 아무도 알 수 없음.</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bf06207.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bf06207.jpg');" /></div></p><p>북(Book) - 소설가. 항상 소설의 재료(네타)를 찾고 있음. 도서관을 만들면 뭔가 재미난 일을 함. 근본적으로 혼자서 하는 스타일. 여러가지 소설을 썼으므로 자질구레한 잡식이 있음.</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d3b9089.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d3b9089.jpg');" /></div></p><p>안경-엘리트 샐러리맨으로 보이는 남성. 10명중에 회의를 주도하는 일종의 진행자 역할을 자진해서 맡고 있음. 결벽증에 일에 최선을 다하는 타입. </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e6da251.jpg" width="3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fe6da251.jpg');" /></div></p><p>파파-남자중 제일 나이가 많으므로 파파. 생선가게 주인이라고 하는데...목수일이라던가 등에도 뛰어난 실력을 지님. 낚시를 굉장히 좋아하는 아저씨.</p><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0062299f.jpg" width="500" height="3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0062299f.jpg');" /></div></p><p>기본적인 캐릭터 화면입니다. 그외 각 캐릭터의 아이템과 정보현황도 볼 수 있습니다.</p><br />
<p>&nbsp;</p><br />
<p>이 게임에서 중요한 건 무엇보다 정보가 아닐지...섬정보를 통해 섬의 각 에어리어의 수확량이나 어획고등을 비교해서 효율높은 생활을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그리고 캐릭터와의 관계도 정보량에 따라 그 캐릭터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p><br />
<p>또한 정보력에 따라 점점 많은 시설을 만들거나 할 수 있으므로 정보를 끊임없이 수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23b0a9dd.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23b0a9dd.jpg');" /></div></p><br />
<p>섬에서의 목표는 따로 없습니다. 다만 무인도 생활을 즐기는 것인데, 그건 플레이어의 자유인 것입니다. 탈출을 해도 좋고 구조가 올 때까지 기다려도 좋고, 섬에서 눌러사는 것도 좋습니다. 수많은 엔딩이 주어져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 게임을 끝낼 때마다 (탈출 혹 다른 엔딩조건 충족시) 코멘트라는게 있는데, 이건 주인공과 같이 탈출못하거나 죽어버렸던 캐릭터들이 한 마디 남기는 건데 이것도 종류가 꽤 되는군요. 그리고 탈출은 언제나 자신이 탈출장비만 있다면 최고 1명까지 꼬드겨서 같이 탈출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NPC에서 먼저 탈출하자고 꼬시기도 합니다.) 구조의 경우 랜덤으로 나타나는데 이 이벤트를 무시할 경우 (선택지가 뜸) 그냥 계속 똑같은 생활을 해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불신감을 높이게 되면 (식량을 누군가 다 훔쳐가던가) 서로 공격을 주고 받다가 살인이 날지도...(배틀로얄?!)</p><br />
<p>그럴 경우 권총이나 라이플로 무장하면 만사형통이지만~</p><br />
<p>&nbsp;날짜도 999일까지 했다는 사람이 있다니 그냥 거의 무제한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둥지트는 드래곤처럼 재플레이가 중요한데, 그 경우 전의 엔딩들에서 얻은 포인트로 자신의 스킬들 추가할 수 있습니다. (처음엔 오직 행운하나)스킬로 바꾸고 남은 포인트는 시작때의 식량, 식재, 건축재등으로 바뀌어 보관됩니다. (양이 꽤 됩니다)</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02526f69.jpg" width="500" height="39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02526f69.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섬에서의 즐거운 한 때</div><br />
<p>&nbsp;<br />
섬에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서 생존자간의 지위를 높이고 리더로서 강력하게 섬생활을 지휘할 수도, 아니면 6명의 여자사이를 오락가락하며 플레이보이인생을 살수도, 아니면 긴장감있게 서로 죽고 죽이는 서바이벌 모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전부 플레이어가 하기 나름입니다. </p><br />
<p>&nbsp;개인적으론 플레이하면서 100~120일쯤 넘어가자 NPC들에게 친밀감을 느끼게 되더군요. 다들 개성이 있어서, 뭐랄까 다 함께 잘 살아보자~라는 느낌. 그래서 이젠 남자 캐릭터들도 푸대접하지 않는다는;;;</p><br />
<p>어쨌든 소프트하우스캬라답게 다양한 것들을 준비했을지도 모릅니다. 천천히 즐거운 남국의 무인도에서 생활하면서 이거저거 발견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일지도~</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04dc3ee6.jpg" width="500" height="39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f04dc3ee6.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과연 모두들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div><p><br />
<br />
<strong>후기: 소프트하우스캬라의 작품으로선 변종에 해당하는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론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단조로움, 지루함이 단점으로 지적됬지만 무인도에서의 생활을 나름 잘 표현했습니다. 특히 소프트하우스캬라답게 다양한 엔딩, 코멘트등이 좋았군요. 하렘 엔딩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섬에서 남자들을 다 죽이고 하렘島건설과 또 하나는 메이드와 둘이 탈출하면 메이드덕분에 하렘생활 엔딩이 됩니다. 그나저나 진엔딩에 가까운 전원 무사탈출+전원 뭉치기는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오션스 일레븐이라고 할까요(笑)</strong></p>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pubDate>Wed, 16 Jan 2008 11:28:44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탕] 오네다리 밀크프린세스 ]]> </title>
		<link>http://aliceplace.egloos.com/1298430</link>
		<guid>http://aliceplace.egloos.com/1298430</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ba29b2f6.jpg" width="320" height="4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ba29b2f6.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사실 손가락으로 가리곤 있지만, 그래도 아슬아슬해서 자주규제 했습니다)</div><br />
<br />
<p>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회사, 이그니션의 오네다리 밀크프린세스입니다. (라지만 얼마전까지 아이즈걸에도 동회사의 메이크러브졍키스가 올라왔었군요;;)</p><br />
<p>&nbsp;</p><br />
<p>밀크프린세스라는 제목과 달리 프린세스들은 하나도 안 나옵니다. 밀크프린세스란 어떠한 가게의 이름...</p><br />
<p>&nbsp;</p><br />
<p>이 게임은....단순하게 말해서</p><br />
<p>&nbsp;</p><br />
<p><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c00">페라치오 훼치 전용</span></p><br />
<p><span style="FONT-SIZE: 100%">입니다.</span></p><br />
<p><span style="FONT-SIZE: 100%"></span></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d6ee38d8.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d6ee38d8.jpg');" /></div><br />
<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span style="FONT-SIZE: 100%">내용이라고 한다면;;; 괴상한 병이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는데, 이 신종 부인병은, 심지어 목숨마져 앗아갈 수 있는 치명적인 병이지만 아직 그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 그나마 유일하게 효과가 있는 약이라면... <span style="COLOR: #ce5900">정액</span><span style="COLOR: #000000">이라는군요.</span></span></p><br />
<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br />
<p><span style="FONT-SIZE: 100%">결국 이 병에 걸린 여자들은 상대가 있으면 정액을 받아먹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중고딩이나 여자솔로부대) 정액숍에서 정액을 사서 정기적으로 복용해야합니다. 거기다가, 병의 증상때문에 정액이 그녀들의 입맛에는 무지하게 맛있게 느껴진다는 것.</span></p><br />
<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br />
<p>뭐 이정도면 모든 내용이 다 나왔군요. 우연히 주인공의 정액맛을 본 동급생이 주인공에게 매달리고, 그러면서 차츰 차츰 입소문을 따라 주인공에게 매달리는 여자들이 늘어난다-&gt; 정액을 마실 뿐 아니라 나중엔 고기주사기로 주입....</p><br />
<p>이라는 단순한 내용입니다. 단지 내용대로, 페라치오신 한가득, 처음부터 끝까지 페라치오 연발이므로 (화상+음성)</p><br />
<p>페라치오 페티쉬를 자극하는 에로게입니다.</p><br />
<p>&nbsp;</p><br />
<p><u><font size="3">등장인물 소개</font></u></p><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32bea83.jpg" width="38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32bea83.jpg');" /></div></p><br />
<p>하야마 리나: 소꿉친구 캐릭터. 젤 처음으로 주인공의 정액맛의 특별함(?!)을 깨닫고 달라붙는 캐릭터. 조금 독특하다면 소꿉친구 캐릭주제에 주인공보다 더 덤벙대고, 생각없고, 단순하고, 상당히 사악한 부분이 있습니다. 가장 철부지 캐릭터. 동급생 3인방의 하나</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44674a1.jpg" width="38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44674a1.jpg');" /></div></p><br />
<p>노노무라 마이: 주인공과는 같은 반이지만 별로 친하진 않고 오히려 다른 반의 하야마 리나와 친합니다. 처음엔 리나와 주인공의 관계를 의심해서 호기심으로 주인공에게 접근하지만, 맛의 비밀을 알게 되고 달라붙는 소녀. 어른스럽고, 조용하고, 사려깊지만 한편으론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 집안은 상당한 부자로 세상물정을 모른다는 부분도 있습니다. 학생회 소속이라 학생회장인 레베카와도 친합니다.</p><br />
<p>역시나 동급생3인방의 하나.</p><br />
<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58521c5.jpg" width="38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58521c5.jpg');" /></div></p><br />
<p>아오이 나츠키: 운동소녀계열로 역시 주인공과 같은 반이자 동급생3인방의 한 명. 운동실력 발군이라 여러 운동부들로부터 스카웃 제의도 들어오고 실제로 알바겸 운동부 외인부대로 뛰고 있습니다. 왈가닥에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소녀. 얼굴은 쿠에스 파라야...-_-;; 역시 노노무라 마이처럼, 주인공과 리나의 관계에 호기심을 갖고 접근하다 거꾸로 정X 맛의 포로가 되버리는 소녀.</p><br />
<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67d6af2.jpg" width="38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67d6af2.jpg');" /></div></p><br />
<p>레베카 슈발츠발트: 독일에서 온 교환학생이자 학생회장. 명철한 두뇌, 발군의 프로파일, 차가운 미모의 소유자. 처음엔 주인공과 전혀 모르는 사이이지만, 정말 우연한 기회로 정액숍 "밀크 프린세스"에서 만나게 됨. (사실은 분기에 따라 그 전에 만나는 것도 가능합니다만, 이상하게도 대화가 '밀크 프린세스'에서 만날 때 초면인 듯 나오더군요. 제작사가 신경을 덜 쓴듯;;;) 고고한 여왕님 스타일에 차가운 듯하지만 실제론 굉장히 정열적일지도....조국 독일에 대한 집착은 히틀러수준 -_-</p><br />
<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78a57c1.jpg" width="38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c78a57c1.jpg');" /></div></p><br />
<p>세토 아야카: 일명 아야카씨. 정액숖 "밀크 프린세스"를 운영하는 수수께끼의 누님. 연령불명, 신상불명. 단지 그 자신도 신종 병의 희생자중 하나임. 아야카씨덕분에 주인공은 자신의 정액의 특별함을 자각하게 되고, 여성들을 능욕하게 되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상당히 친절하고 사려깊은 누님 스타일에 메가미 바니걸. 길에서도 바니복장을 하고 다니는 수수께끼의 누님.</p><br />
<p>&nbsp;</p><br />
<p>&nbsp;</p><br />
<p><strong>결국</strong> 이 5명의 히로인이 전부입니다만, 필요한 요소들-금발 백인, 소꿉친구, 바니걸, 운동계, 부잣집 딸-은 다 갖췄군요. 원화는 그냥 무난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론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플레이했지만...)</p><br />
<p>뒷부분으로 가면 엣치로 발전해서 엣치도 좀 합니다만, 역시 초중반의 페라치오들이 이 게임의 주를 이룹니다. (그렇다고 다양한 건 아닙니다...)</p><br />
<p>선택지형 ADV인데 선택지라고 해도 결국 주말에 누구랑 데이트를 할까 정도....랄까요? 아니면 아주 드물게 나오는 히로인 호감도 Up/Down 질문정도... 대충 세이브하고 결정해서 분위기 보는 식으로 하면 공략자체는 매우 쉽습니다.</p><br />
<p>좀 황당한 것은 <span style="FONT-SIZE: 170%">추가팩!!!</span></p><br />
<p>게임 그 자체로는 3인방중에 리나와 마이, 단 두명만이 엔딩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매주 데이트를 했건 어쩄건, 안 뜬다는....</p><br />
<p>즉, 최종일(이랄까 라스트의) 엣치는 리나와 마이 단 두명...</p><br />
<p>그렇지만 추가팩이라는 걸 다운로드하면 (무료입니다) 전 히로인의 엔딩이 나옵니다.</p><br />
<p>&nbsp;</p><br />
<p>즉.........제작사가 서둘러 미완성의 작품을 팔아놓고, 나머지 완성부분을 배포했다는 느낌밖에는 들지 않습니다.</p><br />
<p>어쨌든 레베카님의 엔딩이 추가되서 만족이었지만....^^a</p><br />
<p>정말 지루한 물건이 될 수도 있습니다. 페라치오 좋아하시는 분들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어째서인지는.....)<br />
<br />
<br />
<strong>후기: 완전 특정 페치를 노린 작품이지만, 상당히 유쾌하게 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X라치오의 연속이라서 올릴 스샷도 없군요. 그 쪽 방면이신 분들에겐 추천. 다만 이 회사도 06년이후 작품이 없습니다. 아쉽군요.</strong></p>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pubDate>Wed, 16 Jan 2008 11:27:22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탕] Assassin Lesson~추억의 요음소녀 ]]> </title>
		<link>http://aliceplace.egloos.com/1298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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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글래드스톤베리사의 Assassin Lesson~追憶の妖淫少女를 플레이했습니다. </p><br />
<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e3d77a7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e3d77a7c.jpg');" /></div></p><br />
<p>&nbsp;내용은 포클랜드전후 영국의 한 살인자(특수첩보요원출신)인 레인맨이 예전의 여자동료를 찾아갔더니, 동료는 이미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그 딸만 살아남아있더라~하는 내용입니다...라고 하면 좀 허무하고, 그 딸이 어머니의 복수를 할 수 있도록 암살자로서의 교육을 하게 되면서 같이 영국의 런던근교에서 살게 되면서 시작합니다.</p><br />
<p>&nbsp;일종의 파라메터 조교물입니다만, 그 파라메터에 따라 중간중간 임무가 성공하거나 실패하고 그 내용에 따라 보수를 못 받거나 심지어는 그냥 게임엔드(그녀가 역으로 당하면)가 되버립니다. 물론 자신없는 임무는 패스도 가능합니다.</p><br />
<p>대충 80주가&nbsp; 고정기간입니다만, 중간중간 파라메터에 의해 곁가지 엔딩이 있기도 하고, 두개의 메인엔딩이라할 수 있는 걸 놓친채 나아가면 100주가서 자동으로 고정엔딩(결코 좋다고 할 수 없는)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항상 파라메터의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임무를 완수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p><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7c52dadd.jpg" width="500" height="374.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7c52dadd.jpg');" /></div></p><p>조교시 메뉴의 글자체가 ZyX의 카도와카시 비슷하군요;;;</p><br />
<p>조교는 전투조교, 봉사조교, 교양조교의 세가지로 나뉩니다. 전투는 주로 전투능력외에 호감도나 충성심 상승, 교양조교는 전투를 깍아먹고 교양과 충성, 호감도 상승, 그리고 봉사조교의 경우 메뉴에 따라 다양하게 깎이거나 올라가게되지만 주로 성술(섹X테크닉)이 올라갑니다. </p><br />
<p>임무에 필요한 파라메터들은 의뢰시에 (실행 몇턴전) 알려주므로 그것에 맞춰서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외출해서 런던시내 암시장에서 아이템 구입) 맞는 파라메터들을 올려주면 됩니다. </p><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7dae6cc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7dae6cc5.jpg');" /></div></p><br />
<p>키워가면서 중간중간 이벤트가 나오는데, 중요한 등장인물들은 뻔하군요 (스탠딩 CG가 따로 나오는 인물들. 레인맨, 아이리(여주인공), 모프타프, 마크, 카운터어새신). 단지 분기에 따라 위 인물들의 등장이 바뀝니다.</p><br />
<p>&nbs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deddcca2.jpg" width="320" height="2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deddcca2.jpg');" /></div><br />
<p>간단하게 배경을 소개드리자면, 포클랜드전후 참전용사들은 (주로 특수부대원들) 영국을 다시한번 강대국으로 부상시키기위하여 정치공작등에 가담하는 특수한 조직-소사이어티-를 만듭니다. 그리고 정적들은 가차없이 제거해버리면서 계속해서 정치적인 권력획득을 목표로 합니다. 레인맨은 이 소사이어티의 일급킬러. 비오는날은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고 해서 레인맨이라고 하는데, 스토리가 진행됨에따라 무언가 다른 조직이 이 소사이어티의 멤버들을 노립니다. 그러면서 옛 동료이자 연인이었던 여자의 딸인 아이리에 대한 갈등...</p><br />
<p>&nbsp;</p><br />
<p>재밌는 것은 80년대라는 배경을 상당히 잘 표현했습니다. 우선 교양조교시 후반에 컴퓨터를 가르치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 때 대사가 "지금은 활용도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앞으로 수많은 자료들은 컴퓨터로 관리될거다. 그러므로 배워두는 것이 암살자로서 매우 중요한거지". 확실히 80년대는 그랬겠군요. 그렇지않아도 CG에서도 컴퓨터는 마우스조차 없는 놈입니다....(80년대의 로망)</p><br />
<p>아니면, 지금은 아니지만 발칸은 언젠가 다시 한 번 지옥이 될거다-(유고사태) 등등 80년대입장에서 요즘을 해석해놨군요.</p><br />
<p>&nbsp;</p><br />
<p>마스터 키튼도 그렇고 포클랜드전쟁을 상당히 지옥의 전장으로 묘사하더군요. 뭐 아르헨티나 공군이 삽질했다정도밖에 모르는 저로선;;;</p><br />
<p>&nbsp;</p><br />
<p>분위기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조금 단순해보이기도하지만, 안개의 도시 런던, 저격미션, 그리고 단조롭지만 분위기에 맞는 BGM...전체적으로 킬러라는 이미지가 잘 표현된듯합니다. 대작 "팬텀~"처럼 스토리가 빠방한 건 아니지만, 확실히 그런 어두운 세계의 모습도 잘 보여주고. </p><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7edd96f0.jpg" width="500" height="374.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7edd96f0.jpg');" /></div></p><br />
<p>이벤트들이 단지 일종의 스토리텔링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최종 이벤트는 볼 만 했습니다. 역시 18금답게 능욕신도 슬쩍 끼워넣는 제작사의 센스! (괜히 메이드물+느와르풍도 아니고 말이죠)</p><br />
<p>일본어가 되시고, 팬텀 오브 인페르노를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해볼만도 한 게임입니다. (물론 조교물이 좋아야한다는 전제하에서;;;)</p><br />
<p>&nbsp;</p><br />
<p>마지막으로 </p><br />
<p>리플은 필수입니다.....아니면 탕!</p><br />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7ff76b0b.jpg" width="500" height="374.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7ff76b0b.jpg');" /></div></p><br />
<strong>후기: 일단 리플은 안 다셔도 괜찮습니다 ^^;; 예전엔 클럽에 올리던 글이니 저렇게 썼지요. 상당히 재밌게 했는데 (분위기도 좋고 게임 자체 구성도 좋고) 처음에 배드엔딩을 봐서, 진엔딩을 보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연속으로 죠교물계통을 올린 걸 보니 저 때 한참 조교물에 빠져있었나봅니다. 아쉽게도 이 제작사의 게임은 이것이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CG 한 장 더 추가했습니다. 이 리뷰는 비교적 짧았군요.</strong>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pubDate>Wed, 16 Jan 2008 11:16:02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탕] 拐~カドワカシ ]]> </title>
		<link>http://aliceplace.egloos.com/1298332</link>
		<guid>http://aliceplace.egloos.com/129833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0%; COLOR: #cc0000"><span style="COLOR: #ff00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2fe0096d.jpg" width="248"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2fe0096d.jpg');" /></div><br>으응...선생님, 선생님은<br><br><br>나이외의 다른 사람에게도.....<br><br><br>이런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span><span style="COLOR: #ff0000">?</span></span></div><p><br><br><br><br><br>&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여학교의 미술교사였던 주인공은<br>어느날 왕따당하던 학생<br>蔵島 朋子(쿠라시마 토모코)를 구해준다.<br>그러나 토모코에 가학적인 욕망을 가지고<br>결국 난폭하게 그녀와 육체관계를 가지게 된다.<br>그리고, 바로 다음날<br>쿠라시마가 유혹하러왔다....<br>물론 섹스의 유혹이었다.</div><p><br><br><br><span style="FONT-SIZE: 170%">&nbsp;<p></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0%"><span style="COLOR: #ff0000">...한 사람, 조교해줬으면하는 학생이 있어요...<br><br><br>선생도 알고 있는 학생이에요...<br><br><br>아는 사람? ... 누구?<br><br><br>야자와,야자와 미즈에(矢沢 瑞恵)</span><br></span></div><p></p></span><p></p><p><br><br><br>&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메저키스트였던 토모코와의 육체관계로 새디즘에 눈을 뜬 주인공에게<br>토모코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소녀를 마음대로 조교해보고 싶지 않냐는 제안을 한다<br>토모코의 계획에 승낙한 주인공<br>과연 주인공은 여자들을 복종시키고 지배할 것인가?<br>아니면, 토모코에게 조종당하는 인형이 될 뿐인가?</div><p><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능욕뽕빨의 대명사 ZyX, 이번엔 고전적인 조교물로 Go!!</strong></span><br>음내감염시리즈로 잘 알려진 ZyX의 2003년 12월 작품입니다.<br>동년 8월에 나온 에로코믹 어드벤쳐(자칭) 사가라씨네의 열락 라이프!와 함께 2003년 크리스마스 한정패키지로도 함께 판매했던 작품으로서, 2002년 말 발매했던 레스토랑 웨이트리스 조교물 Shi/Ko/Mi를 잇는 ZyX의 조교물입니다. 카도와카시의 한자 拐는 "유괴"할 때의 괴자입니다. 확실히 조교라는건 유괴가 선행되야 하는 것이군요...<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원화가는 武藤 慶次(무토우 케이지)씨!!</strong></span> 라지만 결국 ZyX의 원화는 "엣치한 바니는 싫어?"시리즈의 山根正広씨랑 단둘이 다 해먹는 분위기라, 척보면 바로 그 ZyX의 그림체다!!라는 느낌이군요. 그러고보니 山根正広씨의 "사라가씨네..."와 武藤慶次씨의 "카도와카시"를 묶어서 팔았는데, 패키지 그림만 보면 두 사람의 원화가 <span style="COLOR: #ff0000">전혀 차이가</span><span style="COLOR: #ff0000">없다</span>는 느낌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3106a800.jpg" width="246"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3106a800.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음내감염 시리즈의 武藤慶次<br></div><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32b9e67a.jpg" width="283"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32b9e67a.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엣치나 바니 시리즈의 山根正広</div><p><br>이 그림체에 대해선 상당히 이설이 많더군요. 좋다 나쁘다... 이쁘긴한데 뭔가 어색하다, 뽕빨로서 적격이다등등...극단적인 예로 음내감염2를 본 친구가 원화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더니 카도와카시를 보고선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같은 원화가라구!!)<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이제는 전화면 애니매이션이다!!</strong></span><br>조교씬의 대다수가 (아마 전부일 겁니다) <span style="COLOR: #ff0000">애니매이션</span>입니다. 그것도 <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SIZE: 130%"><strong>풀화면</strong><br></span></span>뭐 전화면 애니매이션하면 예전 소○아의 바X퍼 시리즈가 생각나겠지만...<br><br><span style="COLOR: #ff0000">확실히 좋습니다!! 이부분만큼은 정말 <strong><span style="FONT-SIZE: 170%">뽕빨</span></strong>로서 갖출 건 갖추었다는 느낌입니다~</span><br><em><strong>[이 부분엔 원래 ZyX홈페이지에서 링크해온 카도와카시 샘플이 있어야하는데 노출때문에 삭제합니다]</strong></em><br>물론 이거보다 훨씬 큽니다...물론 화면이 크다는 의미입니다<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br><br>교과서적인 고전적 조교물...</strong></span><br>조교물하면 선구자격인 작품 "긴박의 관"부터 시작해서 하드코어조교물인 "Seek"등 수많은 작품들이 있어왔습니다만, 역시 조교물의 바이블이라고한다면<br><br><br></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0000">토리코</span></strong></div><p><br><br><br>가 아닐까요....<br>카도와카시는 개인적으로 볼 때 D.O.사의 걸작 조교물 "토리코"시리즈의 시스템을 그대로 도입했다는 느낌입니다. 파라메터들을 하나하나 비교하지는 않았으나 파라메터의 종류나, 조교메뉴를 볼 때 확실히 토리코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br>스토리도 상당히 비슷하다는 느낌입니다. 선생에게 강X당한 학생이, 육체관계를 즐기게 되었다. 그러는 도중에 그녀가 다른 여학생을 조교하고자 한다...라는 플롯은 사실 토리코랑 같군요.<br>게임을 하다가, 이거 토리코 리메이크판이 아닐까?하는 느낌이 들었을때...<br><br><br><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p></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ff0000"><strong>기뻤습니다!</strong></span></div><p></p></span><p></p><p><br><br><br><br><br>요즘 각종 변종 조교물로 실망을 하던 그 때, 한줄기 어둠이 지옥 깊은 곳에서부터 새어나오던 듯한 느낌...<br>어쨌던 좋다는 의미입니다 -_-a<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조교를 하자!!</span></strong><br>우선 3명의 캐릭터들은 각각 스테이터스가 있습니다. 소프트조교냐 하드조교냐에 따라 사랑의 속성과 복종의 속성으로 갈리는데 사랑의 경우 혐오-기피-관심-사모-애욕의 5단계, 복종의 경우엔 거절-반항-순응-외포-예속의 5단계입니다. 어느 속성의 감정으로 나아가느냐에 따라 이벤트및 엔딩이 갈리게 되므로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해줘야 합니다. 각 단계별로 조교커맨드 실행시의 결과가 바뀝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3df46e7c.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3df46e7c.jpg');" /></div>두번째로 파라메터가 있습니다. 의식, 체력, 이성, 정신, 종순, 쾌락, 치학, 피학, 경험, 아날의 10가지입니다.<br>어떤 조교 커맨드를 하냐, 어떤 스테이터스냐 하는 것에 따라 증가 또는 감소됩니다.<br>조교 커맨드는 전부 20가지가 있습니다. 애무, 바이브, 피스트퍽, 정상위, 후배위, 기승위, 아날조교, 아날섹스, 수음, 펠라치오, 밟기, 엉덩이 때리기, 채찍, 양초, 자위, 쿠스코, 배뇨, 완장, 식사, 개처럼 하는 식사...커맨드에 따라 어떤건 수치가 올라가기만, 또는 파라메터가 동시에 올라가고 내려가기에 세심하게 계획을 짜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줄거리</span></strong><br>상류층 아가씨들을 위한 여학교의 평범한 미술교사였던 주인공은 우연히 학교에서 이지메당하던 쿠라시마 토리코를 구해줍니다. 그렇지만, 이지메당하던 토모코를 본 주인공은 오히려 가학심리가 생겨 그녀를 강X합니다. 그 후 면직을 받던가 체포를 당하던가 모르겠다고 체념한 주인공에겐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고, 오히려 토모코로부터 육체관계의 유혹을 받게 됩니다. 그런 관계를 계속 가지던 어느 날, 토모코는 자신 이외의 다른 여학생을 능욕할 의사가 있는지 물어보고, 그 대상으로서 명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신경써줘서 학생들사이에 인기가 많던 야자와 미즈에를 지명합니다. 그렇지만 왜 미즈에인가, 왜 그녀를 능욕하려는가에 대해선 입을 다무는 토모코. 서로 이용하는 것이 이익이다는 합의하에 두사람은 미즈에의 조교준비에 들어가고,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미즈에를 산장에 납치, 조교를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곧 미즈에의 친한 친구이자 기숙사에 살던 시라이시 후미카가 눈치를 채게되고 토모코는 후미카마저 산장으로 유인, 조교를 시작하게 됩니다. 왜 그녀들이 조교를 당해야하는가는 오직 토모코만이 알고 있는데... 주인공은 조교를 해나가면서 그들사이의 관계를 알아내야 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040beb0.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040beb0.jpg');" /></div>개인적으로 사건의 인과관계는 토리코보다 오히려 카도와카시가 납득이 쉽다고 생각됩니다. 능욕을 1달간 성공적으로 마쳤을 경우, 그 때까지의 이벤트와 마지막날의 대화등을 통해, 미즈에와 토모코의 관계를 알게됩니다. (사실 후미카는 조금 말려들었다는 느낌;;) 그게 그런거였구나...라고 토모코를 이해하게 될 지도...<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캐릭터들</span></strong><br>카도와카시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는 3명. 굉장히 전형적인 캐릭터 배치입니다. 우선 상냥하고 내성적인 청순가련 미소녀 미즈에, 스포츠계에 포니테일!이라는 후미카,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가네의 머리 좋은 캐릭이다가 나중에 안경을 벗는 두뇌파( ? ) 토모코... 각각 의식, 체력, 이성을 대표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644c9e1.jpg" width="45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644c9e1.jpg');" /></div>야자와 미즈에<br>설정상으론 명랑하고 뒤로 숨기는 게 없는 솔직한 성격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써주는 타입이라 부탁받는 일도 많고, 그 때문에 항상 사람들의 중심이 되곤 한다. 그렇지만 그걸로 콧대를 세우는 일이 없는 청순가련형의 부잣집 외동딸입니다.<br>키는 160cm에 몸무게 49kg, B-W-H는 86-58-88입니다.<br>프라이드랄까 그런 것이 굉장히 높은 듯 합니다. (물론 그것이 콧대가 아니라,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는 그런 부분말입니다) 그래서 의식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성도 있고, 체력은 중간쯤? 첫날부터 조교를 하기도하고, 여러모로보나 가장 조교가 쉽습니다. 연애감정에도 쉽게 빠집니다. 세상물정을 모르는 순진한 아가씨랄까요...조교물엔 반드시 등장하는 캐릭터죠. 조교내내 자신이 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나 의문을 품습니다. 제대로 조교를 하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지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736f783.jpg" width="45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736f783.jpg');" /></div>시라이시 후미카<br>역시 부잣집의 외동딸로, 부모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기위해 기숙사가 있는 여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꽤나 독선가에 협조성이 낮은 타입이라고 설정되어있군요. 미즈에와 사이가 좋은데 후미카는 그 이상의 감정을 품고 있는 듯 합니다.<br>키는 166.6cm에 몸무게 52kg, B-W-H는 88-61-90입니다. 세명중에 가장 글래머이군요.<br>반항기가 있는 운동계 소녀입니다. 운동계라면 역시 포니테일! 체력이 세명중 제일 높습니다만 이 쪽은 이성이 떨어지는 걸 주의해야할지도. 처음에는 가장 반항적이지만, 한 번 쾌락에 빠져들기 시작하면 제일 무섭게 떨어지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의외로 조그만 신경써주면, 체력이 높기때문에 다양한 조교가 가능, 제일 화려한 파라메터를 가지는 것이 가능한 캐릭터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82af829.jpg" width="45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82af829.jpg');" /></div>쿠라시마 토모코<br>감정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고 자신에 대해 얘기하는 일도 적습니다. 눈에 띄지 않게 자신의 능력을 숨겨, 계산된 평범한 성적을 받고 있으나 실제로는 머리회전이 빠르고 관찰력과 행동력도 우수. 그러나 주변엔 순진함을 가장한 집념이 강한 캐릭터. 적으로 돌린 자에겐 굉장히 냉혹하고 학교에선 자신을 감추기 위해 안경을 씁니다.<br>키는 156cm에 몸무게44kg, B-W-H는 78-56-85. 몸은 가장 빈약하군요. 처음엔 안경을 썼지만 메가네 캐릭터는 아닙니다. 사실 안경을 쓰고, 순진하고 어리벙벙한 캐릭터를 연기해서 학교에선 이지메까지 당하지만, 모두가 복수를 위한 집념을 감추기 위한 위장입니다. 주인공에게 조교를 시키면서 자신도 중간에 조교를 당하지만, 주인공조차 그녀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의도하고 있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녀의 비밀을 알기 위해선 조교를 진행하면서 이벤트를 통해 하나하나 그녀의 마음속을 들여다봐야합니다.<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사운드 및 음성</span></strong><br>조교물이니만큼 사운드 자체는 상당히 음울합니다. 단조로우면서도 가라앉은, 무거운 분위기. 이 게임에서의 사운드는 단지 조교라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한 일종의 도구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BGM을 끄고 플레이해도 밤에 혼자 조교물을 한다는 분위기만 가지고도 충분할지도 모르겠습니다.<br>음성의 경우 세명이 각각 개성에 맞게 순진한, 반항적인, 날카로운 느낌의 풀보이스입니다.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았습니다.<br><br><br><span style="FONT-SIZE: 130%">전체적으로</span>&nbsp; 카도와카시는 확실히 토리코의 리메이크판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유사성이 많습니다. 3명의 캐릭터부터 기본 줄거리, 또 조교 시스템까지...그렇지만, 토리코의 시스템에 오히려 깔끔한 ZyX특유의 그래픽에 풀화면 애니매이션 조교씬, 그리고 풀보이스...교과서적인 조교물로서 필요한 것들을 다 갖췄다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교물을 해보고 싶다'는 분들중 '토리코는 좀 오래된 작품이라'라던가 'D.O.의 그림체는 싫다'라는 분들은 카도와카시로 새롭게 조교와 새디즘의 세계에 눈을 떠보시는 것도 좋겠군요. <br>사실 근래에 변종 조교물들이 나와서, 이를테면 특정의 커맨드를 실행해야 다음 커맨드로 이어진다던가 (정상위한 다음에 후배위가 뜬다던가) 등등의 방식도 많았고, 조교 파라메터가 너무 적은, 조교물답지 않은 그런 조교물들도 꽤 있었습니다만, 사실 개인적으로 조교물이란 상세한, 그러나 너무 복잡하지 않은 파라메터설정과 처음부터 어떤 커맨드던 가능한 (사실 조교하는 사람이 스스로에게 제약을 두겠습니까) 자유도, 그리고 피조교자의 다양한 심리상태 (카도와카시에선 애욕과 복종으로 10개의 심리상태가 표현됬습니다)가 조교물에 꼭 필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토리코가 사실 조교물의 일종의 "교과서"적인 위치를 차지했다고 봅니다만, 카도와카시에서 그것이 다시 한 번 깔끔하게 구현되었습니다. 거기다가 풀화면 애니매이션으로 조교가 덜 단조로와졌군요. (물론 풀화면 애니매이션도 조교 진행정도에 따라 바뀝니다, 버젼업!이라는 것이지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e04607e.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1/16/89/e0039589_478de4e04607e.jpg');" /></div>사실 ZyX의 전 조교물 작품이었던 Shi/Ko/Mi의 경우, 몇가지 마음에 끌리는 요소가 있었던 반면, 조교 시스템 자체는 상당히 단순했었죠.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순차적으로 자동결정되는 조교에 (예를 들자면 섹스라는 커맨드하에 정상위, 후배위, 기승위, 측위등등이 다 섞여있었죠) 감정도 상당히 단순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단지 날짜 바뀔 때 3명의 여성들의 표정이 바뀌던) 거기에 비하면 카도와카시는 본격적인 조교물로, 플레이어의 의도에 따라 상당히 소프트한 조교물, 또는 굉장한 하드코어 조교물로도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br>오래간만에 상당히 몰입해서 엔딩까지 질주해버린 조교물이었군요.<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총평</span></strong><br><span style="COLOR: #ff0000">그래픽: ★★★★☆<br>사운드: ★★☆☆☆<br>스토리: ★★★☆☆<br>몰입도: ★★★★☆</span> 그렇지만 조교물이란 측면에서 보자면 ★★★★★를 주고 싶습니다. 현재로선 가장 무난하면서도 끌리는 방식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br><br>추천대상: 전방위 조교물플레이어, 토리코를 즐겁게 플레이했던 분, 조교물이란 새로운 세계에 입문하시고자 하는 분들<br>비추천대상: 귀축계는 무조건 싫다...또는 조교물은 꺼리시는 분들...(당연한 걸지도 -_-)<br><br><br><strong>후기: 일단 옮기면서 오타같은 것도 최대한 내버려뒀습니다만, 명백하게 잘못 쓴 단어등은 수정했습니다. 상당히 옛날 글이라 지금이랑 맞지 않는 부분들도 많습니다 (예를들자면 ZyX에서 원화가가 바뀌었죠) 일단 글 쓴 것이 상당히 오래전이니까 (04년 여름? 가을?)<br>글의 스타일등도 지금이랑 다른 듯도 싶고...어쨌든 재밌게 했었던 게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플레이어가 뭔가 이거저거 조작을 해야하는" 게임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strong></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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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pubDate>Wed, 16 Jan 2008 11:08:41 GMT</pubDate>
		<dc:creator>앨리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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