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3일
게임이 현실인 무서운 세상

법조문상의 문제때문에 여자가 하면 성폭행이 아니라 훨씬 작은 형량을 받는 다는 것등으로 꽤 논란이 일고 있는 듯합니다.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요즘 우리나라에서 저 사건이 삼촌->여조카 였어도 형량이 1년~2년 나왔을 듯.
우리나라에선 성폭행이라는 범죄가 상당히 형량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 같습니다. 혹자는 예전에 이런 문제를 가볍게여기던 일본의 형법의 영향을 받아서라고도 하던데, 하여튼 좀 성범죄 관련 형량은 구미 선진국식으로 수십년~수백년을 때렸으면 좋겠습니다. 미성년 성폭행이면 한 100년쯤 -_- (사실 한 인간의 평생을 망치는 거니까 100년정도는 들어가있어야된다고 봅니다)
어쨌든, 저 사건 읽으면서 떠오른 건, 형법조문이 아니라(알지도 못하지만) Puzzle Box사의 작품, "숙모의 침실"입니다.

숙모의 침실이 2006년 6월작, 저 사건은 2006년 12월... 굉장히 비슷한 시기였네요.
참고로 퍼즐박스는 '연상Lesson~양엄마와 숙모와 여교사와~'라는 작품도 이후에 냈습니다. 여기서는 PC로 얃옹(음란물)을 보던걸 들켜서 그걸로 숙모에게 협박당하는 남고생이 나오는 듯합니다.
# by | 2008/04/03 22:4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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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기사 돌려봤지만 말입니다.